2012년 11월 27일 화요일

[mn]정선서 수학여행 버스·화물차 충돌 4명 부상. 안전벨트 모두 착용 참사 막아




7861456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강원랜드터널 안에서 수학여행에 나선 초등학생들이 타고 있던 관광버스와 1톤 화물차가 충돌했다.


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나모(12·태릉초6년·서울)군 등 학생 2명과 인솔교사 김모(여·46·서울)씨, 화물차 운전자 이모(49·태백)씨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. 관광버스에는 2박3일 일정으로 화암동굴 등지로 수학여행에 나선 서울 태릉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25명이 타고 있었으며 버스 출발 전 인솔교사의 지시로 안전벨트를 모두 착용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.


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 방모(45·인천)씨와 목격자 등을 비롯, 관광버스 안에 설치된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.

안전벨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 사건이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